격암 남사고 유적지
글
[명사]
1 어떤 생각이나 일 따위의 내용을 글자로 나타낸 기록.
2 학문이나 학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글자. 【글≪용비어천가(1447)≫ 】
書 [ 글 서 ]
㉠글 ㉡글씨 ㉢글자 ㉣편지 ㉤장부 ㉥쓰다 ...[ 회의문자 ]성인의 말씀(曰)을 붓(聿)으로 적은 것이라는 뜻이 합(合)하여 '글'을 뜻함
글은 잘 읽고,잘 이해돼야 하는데,오독 [誤讀] 잘못 읽거나 틀리게 읽어 , 잘 이해돼지 못한경우 크나큰 오류 [誤謬]에 빠지게 ?다.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에 나오는 아리랑고개
亞裡嶺有停車場 苦待苦待多情任 험난하고 험난한 산에 있는 수레가 머무르는 곳.
아리령유정거장 고대고대다정임 괴롭고도 괴로움이 많으나 뜻에 맡기고.
亞亞裡嶺何何嶺 極難極難去難嶺 험난하고 험난한 산, 오르기 힘들고 힘이든 산.
아아리령하하령 극난극난거난령 어려워도 어려움을 겪으며 가는 어려운 산.
亞裡亞裡亞裡嶺 亞裡嶺閣停車場 아주아주 험난하고 험난한 산,
아리아리아리령 아리령각정거장 험난하고 험난한 산위에 집 수레가 머무르는 곳.
##참고: 수레; 건강을 지키기위해 행하는 행위.여로[旅路].
여로 [旅路]
[명사]여행하는 길. 또는 나그네가 가는 길. ≒객로·여도(旅途).
산:건강(健康),건강령(健康嶺). 수미산 [須彌山](이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 단군,삼신, 하느님, 부처,알라등)
수미산 [須彌山],(후두,아담의 사과)
요약
고대 인도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심에 있다는 상상의 산.
본문
수미·소미루(蘇迷漏) 등은 산스크리트의 수메루(Sumeru)의 음사(音寫)이며, 약해서 '메루'라고도 하는데, 미루(彌樓:彌漏) 등으로 음사하고 묘고(妙高)·묘광(妙光) 등으로 의역한다. 이것이 불교에 도입되어 오랫동안 불설(佛說)로서 신봉되어 왔다. 세계의 최하부를 풍륜(風輪)이라 하고 그 위에 수륜(水輪)·금륜(金輪:地輪)이 겹쳐 있으며, 금륜 위에 구산팔해(九山八海), 즉 수미산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8개의 큰 산이 둘러싸고 있고, 산과 산 사이에는 각각 대해가 있는데 그 수가 8개라고 한다.
또한 가장 바깥쪽 바다의 사방에 섬(四洲)이 있는데, 그 중 남쪽에 있는 섬, 즉 남염부제(南閻浮提)에 인간이 살고 있다고 한다. 수미산은 4보(寶), 즉 황금·백은(白銀)·유리(瑠璃)·파리(?璃)로 이루어졌고, 중허리의 사방에 사천왕(四天王)이 살고 있으며, 정상에는 제석천(帝釋天)이 주인인 33천(天)의 궁전이 있고, 해와 달은 수미산의 허리를 돈다고 한다.
집 :건강(健康),진리(眞理) (이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 단군,삼신, 하느님, 부처,알라등, 곧 신(神)을 왜 말하는지를 이해 할수있게 돼는 것입니다. )
험난하고 험난한 산위에 집 수레가 머무르는 곳이란,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 [須彌山]에(건강(健康),진리(眞理)?아 여로가 멈추는곳.
아래와같이 두 종류의 문장으로 풀어 드립니다.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에 있는,
건강을 지키기위해 행하는 행위가 멈추는 곳.
괴롭고도 괴로움이 많으나 뜻에 맡기고.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 오르기 힘들고 힘이든 건강령(健康嶺).
어렵고도 어려움을 겪으며 가는 어려운 건강령(健康嶺).
아주아주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 ,
험난하고 험난한 건강령(健康嶺)위에 건강(健康),
건강을 지키기위해 행하는 행위가 멈추는 곳.
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須彌山] 여로가 멈추는곳.
괴롭고도 괴로움이 많으나 뜻에 맡기고.
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須彌山]
오르기 힘들고 힘이든 수미산[須彌山]
어렵고도 어려움을 겪으며 가는 어려운 수미산[須彌山]
험난하고 험난한 수미산[須彌山]위에 진리(眞理)?아,여로가 멈추는곳.
격암유록 갑을가(甲乙歌)에 나오는 아리랑고개는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물에 앉으면서 겪으며,행하여 하는 내용으로, 많은 어려움과 힘이들지만 극복하면, 모두가 마침내 건강을 얻을수 있다는 내용인것입니다.
이것을 다른말로 표현하면 진리(眞理),단군,삼신, 하느님, 부처,알라등. 곧 신(神)을 왜 말하는지를 이해 할수있게 돼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아리랑(亞理嶺)은 선지식인이 우리 마음에 새기며, 건강을 지키기위해 물에 앉는것을 게으르지 않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이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날이 있게 될것입니다.
감로수(甘露水) = 생명수(生命水) =화우로(火雨露) = 물(水)
감로 [甘露] : 불교에서는 제천(諸天)이 불덕(佛德)을 찬미하여 내리게 한다고 한다. 감미로운 불사(不死)의 약이라 하여 불교가 중생을 구제하는 데 다시 없는 교법(敎法)임을 나타내기도 한다. 범어(梵語)로 불멸 ·불사를 뜻하는 암리타(am鹹ta)의 번역어로 천인이 음료로 쓰는 꿀과 같은 불로 ·불사 ·기사회생의 영액이고, 소마(soma:神酒)의 다른 이름이라고도 한다.하나님은 빛이시나 ,타는 불이 아닌 생명 에너지요, 비와 이슬 같으나, 옷이 젖지 않는 생명수이다. 성경 요엘서 2:28절에는, 피와 불과 연기기둥으로 하나님의 빛을 표현했고,격암유록에도 역시 불과 비와 이슬로 표현하고 있으며,불경 열반경에는 감로수(甘露水)로 표현하고 있다.이것이 구세주 생미륵불의 증표이며, 감로수(甘露水)를 말하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만 살 길인것이다.
모든병은 감기에서 비롯되고 모든 고통은 비만에서 시작되니 조심합시다 여러분 <==조심한다고 병이 안들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盛年不重來(성년부중래) -- 젊은시절은 두번 오지 않습니다. 기운이 있을때는 태산도 움직이나 기운 없을때는 모래알도 못 움직인다.입에 기운이 있을때는 별도 따다 주겠지만 입에 기운이 없을때는 물 한모금도 못마신다.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셔야지요.그럴려면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십시요!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3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읍니다.건강을 지키시며 사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나이가 3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이며,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게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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