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통영 문화동 벅수

문근영 2012. 3. 6. 08:04

 

 

 

 

 

통영 문화동 벅수  높이 201cm. 중민 제7호    경남 통영시 문화동 세병관 초입

고종 43년(1906)에  이곳 주민들이 풍수지리상 동남방이 허하다고 하여

마을의 재앙을 막고 평안을 기원하기 위하여 세웠다고 전한다.

몸체에 토지대장군이라 새겨져있다.

무서운 얼굴에 익살쓰런 맛도 풍기는 장승이다.
한때 이 벅수에 페인트 칠을한 흔적이 지금도 남아있다.

15년전에는 세병관 담장안에 있었는걸로 기억된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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