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황매산 묵방사 천년고찰지에 재창건

문근영 2011. 11. 1. 08:40

  하원당장군                                                                                    상원주장군

 

  만성박선생강학지소  조선시대 마지막 과거시험 출제자 晩醒

 

  요사채

 

  법당 주변의 담장

 

  주법당 유리보전

 

   유리보전 삼존불      우협시 지장보살.             본존 약사여래불.                    좌협시 관세음보살

 

    약사여래불 약함 지물

 

  관세음보살 보병 지물

 

  지장보살 여의주 지물

 

  산신각

 

  산신탱

 

  응진전       옛 폐사지에 은진전을 신축하였다.

  응진전과 요사

 

  응진전 삼존불을 상단에, 16아라한을 좌우에 봉안하였다.

 

  응진전 시자

 

 

  응진전 동자

 

 

 

  아남존자

 

  가섭존자

 

 

 

 

 

 

  폐사지에서 신축공사중 출토된 괘불석주

 

  출토된 장대석

 

  용왕당

 

  부도제.  부도12구와 비석 2기를 발굴하여 가람 입구한곳에 봉안한후 매년 단오날 부도제를 올리고있다.

 

  부처님오신날 경로잔치 공연

 

  묵방사 법당에서 계곡을 따라오르면 수량이 풍부한 폭포수가 온몸을 시원하게 ...

 

황매산 묵방사(黃梅山 墨房寺)   경남 합천군 가회면 중촌리. 

언제 누가 창건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때 창건한 것으로 추정된다.
1799년(조선 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는 존재한다고 나와 있으나,

1900년대에 편찬된 <사탑고적고(寺塔古蹟攷)>에는 이미 폐사된 것으로 나와 있다.
1986년 현공(玄公)스님이 옛터에 중창했다.

 

촌로들의 구전에 의하면 빈대가 너무많아 스님들이 기거하지못하여 떠난후

원인모를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었다고 전한다.

 

건물로는 유리보전, 응진전, 산신각, 요사채 2동이 있다.

유물로는  석종형(石鍾型) 부도가 12기, 석장승 1쌍, 괘불불석주, 장대석, 주춧돌 등이 있다.
애석하게도 석장승은 1995년 도난당하였다.

괘불석주 1기가 발굴되었으며

백련암터에는 지금도 우물이 있고
만성박선생강학지소 석주가 세워져있다.

덕촌리 호산미을에 10여년전에 碑를 세웠는데
晩醒은 조선시대 마지막 과거시험문제를 출제한 분이라 전한다.


석장승 한쌍(上元周將軍과 下元唐將軍)을 1995년 1월에 사진을 찍은 가진인데
도둑을 맞아 2010년 현재까지도 행방을 알수없다.

괘불석주: 응진전 신축공사중 땅속에 묻혀있던것을 발견하여현 위치에 세웠다.
전체높이 220cm. 폭50cm. 두께30cm. 上下孔間 62cm. 孔지름13cm.

 

부도군: 경남문자 제79호
비석2기와 부도12기가 묵방사 창건주이신 김현공스님께서 사찰 신축중 주변에서 발견하여
현사찰초입한곳에 이건하여 매년 단오날 부두제를 올리고있다..

땅속에 묻혀있는 부도들을 수습할당시에 하얀 김이 물씬물씬솟아 하늘로 사라졌다고 주지스님이 전하신다.

봉암당비와 부도,월성당심열비와 부도, 주암당탑, 불암당관우탑, 황악당탑,취봉당탑,송상당탑등은
부도탑신에 명문이 새겨져 있으나 나머지 부도들은 확인이 어렵다.
이부도는 조선시대 일반적인 석종형부도 양식이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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