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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에 서려있는 용/龍의 모습. 대웅전에 龍이 몇軀일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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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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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용문사의 천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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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의 동방지국천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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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의 발에 짓밟혀 있는 탐관오리의 모습,옆에는 몽둥이 ? 지난날의 잘못을 속히 뉘우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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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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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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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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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삼존불 (목조 아미타삼존불. 좌협:관음 본존:아미타여래 우협:대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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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들보위 용 :입을 크게 벌리고 힘차게 두발을 ... 가히 용문사의 명성에 걸맞게 서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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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는 물고기들이 ~~~용의 목덜미와 왼발 ( 발가락이 다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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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정면 화려한 공포에 불전을 수호하는 용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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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 탐진당 (대웅전쪽에는 맞배지붕이고 봉서루쪽은 팔짝지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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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적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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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석조 미륵보살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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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불유/佛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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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불유 옆의 멧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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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 하부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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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상부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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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는 용맹스런 수많은 용들로 경내를 장엄하여 불법을 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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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판 건륭 25년명 영조36년(1760) ↑ 사진인용 문화재청 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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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 용문사 (虎丘山 龍門寺)
경남 남해 제1의 사찰로서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금산(錦山)에 세운 보광사(普光寺)의
후신이라고 傳.
이 절에는 처음에 첨성각(瞻星閣)만이 있었으나 1661년(현종 2)에
신운(信雲)스님이 탐진당(探 眞堂)을 세웠고, 상운(尙雲)이 적묵당(寂默堂)을 .
사세(寺勢)가 차차 융성해지자 백월대사(白月大師)가 보광사보다 더 명지(名地)인
현재의 위치로 대웅전과 봉서루를 옮기고, 용연위에 위치한 사찰이라 하여 용문사로 개칭.
임진왜란 때에는 의승군(義僧軍)이 되어 왜병과 싸웠고,
숙종 때에는 이 절을 수국사(守國寺)로 지정하고 왕실의 축원당(祝願堂)으로 삼았으나
그 뒤의 연혁은 자세히 전래되지 않고 .우리나라 3대 자장기도도량이기도...
보물 제1446호 용문사괘불탱(龍門寺掛佛幀)
시도유형문화재 제85호 용문사대웅전(龍門寺大雄殿) 1703년 중수.
시도유형문화재 제138호 용문사석불(龍門寺石佛)
시도유형문화재 제172호 촌은집책판(村隱集冊板)
시도유형문화재 제425호 용문사부도군(龍門寺浮屠群)
시도유형문화재 제426호 용문사목조지장시왕상(龍門寺木造地藏十王像)
시도유형문화재 제427호 용문사목조(龍門寺木槽)
시도유형문화재 제428호 용문사목조사천왕상(龍門寺木造四天王像)貪官誤理 (벼슬아치)
시도유형문화재 제429호 용문사건륭이십오년명운판(龍門寺乾隆二十五年銘雲板)영조36년 1760.
시도유형문화재 제446호 용문사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龍門寺木造阿彌陀三尊佛坐像)
문화재자료 제150호 용문사천왕각(龍門寺天王閣)
문화재자료 제151호 용문사명부전(龍門寺冥府殿)
문화재자료 제347호 용문사건양2년영산회상탱(龍門寺建陽二年靈山會上幀)1897년
문화재자료 제351호 용문사소장문헌(龍門寺所藏文獻)
문화재자료 제352호 용문사삼장보살탱(龍門寺三藏菩薩幀)
문화재자료 제353호 용문사건양2년신중탱(龍門寺建陽二年神衆幀)
문화재자료 제377호 용문사동종(龍門寺銅鐘)
문화재자료 제378호 용문사청동반자(龍門寺靑銅飯子)
문화재자료 제394호 용문사봉서루(龍門寺鳳棲樓)
문화재자료 제406호 용문사아미타여래오존탱(龍門寺阿彌陀如來五尊幀)
문화재자료 제407호 용문사동치3년신중탱(龍門寺同治三年神衆幀)1864년
문화재자료 제408호 용문사현왕탱(龍門寺現王幀)
문화재자료 제409호 용문사건양2년독성탱(龍門寺建陽二年獨聖幀)1897년
문화재자료 제410호 용문사독성탱(龍門寺獨聖幀)
문화재자료 제411호 용문사산신탱(龍門寺山神幀)
문화재자료 제412호 용문사영정일괄(龍門寺影幀一括)
문화재자료 제412-1호남해용문사영해당영정(龍門寺暎海堂 影幀)
문화재자료 제412-2호 용문사백월당영정(龍門寺白月堂影幀)
문화재자료 제412-3호 용문사삼화상영정(龍門寺三化尙影幀)
문화재자료 제412-4호 용문사팔화상영정(龍門寺八和尙影幀)
문화재자료 제412-5호 용문사칠화상영정(龍門寺七和尙影幀)
문화재자료 제412-6호 용문사경암당영정(龍門寺景巖堂影幀)
대웅전 내외 곳곳에 서려있는 용들의 모습은 탐진치 삼욕을 어서 내려 놓으라는 듯! ?
@龍:
봉건사회에서 용은 황제의 덕과 하늘의 권위를 표시하였다.
용의 형상은 아홉 가지 조건을 갖추는데
낙타頭, 사슴角, 귀신眼, 소耳, 뱀의 목. 腹, 잉어 비늘, 매의 발톱, 호랑이의 尾로
몸에는 81개의 비늘이 있으며, 입 주위에는 수염이 나고 입에는 여의주를 물었다.
황제는 발톱이 다섯 개인 용으로, 왕이나 제후들은 발톱이 네 개인 망룡으로
신분에 따른 차이를 표시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왕과 왕비의 가슴과 등에 나타나며,
가람의 보(補)나 건축물의 장식문양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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