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호구산 염불암과 백련암 (남해)

문근영 2011. 10. 20. 06:57

 백련암 보광전

 

  보광전 경봉스님

 

  보광전 삼존불

 

  백련암 산신탱

 

  백련암 경봉스님 선필  ↕

 

  염불암 대웅전 정면 3간 측면 2간의 팔작 다포집

 

  정념 꽃살문  연못에서 오리 한쌍이 ...

 

  정면 협간창호  고목나무 가지상단에 나비 한마리가... 대나무 상단에는 물새 한마리가..

 

  봉황으로 보여지기도...  ↕

 

  궁판에는 인어 한쌍이 서로 마주하며....

 

  대웅전 삼존불

 

  대웅전 내부  청용의 후미

 

  황용의 후미

 

  대웅전 내부 공포 상단에 코끼리와 사자를  ↕

 

 

  염불암 요사채

 

호구산 용문사 산내암자 백련암과 염불암

 

ⓐ백련암 조선 영조27(1751辛미)년 홍찬스님이 창건.

 정갈한 법당 마당에서의 느낌과 밖에서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그래서인지 이 백련암은 용성스님, 석우스님, 성철스님(1955년 하안거)등 현대

고승들의 발자취가 서린 도량이다.
보광전과 요사채에 걸린 편액은 경봉스님의 선필.
                 

ⓑ염불암 조선 숙종35(1709)년 각찬스님이 창건
  500년 된 은행나무가 수호자인듯한 염불암은 백련암에서 지척의 거리
현 대웅전은1990년 자안스님이 중창 ,  아름다운 꽃살문양으로 장식.

내부 공포위에는 사자와 코끼리를.
대웅전 앞 마당에서 내려다본 노도와 앵강만은 한폭의 그림을 그려놓은듯 ...
사철 용맹정진 수도도량이라 숨소리라도 날까 ..... 조용히 조용히 ....... _()_

고시공부하는 방인지!!!,  신도들의 처소인지.!!!  길다라게 자리한 한채는

온통시멘트 마당과 시멘트블록집이.... 아쉬울 따름.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