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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초입의 석장승 (하원당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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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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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일주문 해강 김규진書
노악산 남장사 일주문의 측면 ( 원주 + 방보주 + 까치다리 보주 + 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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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일주문 ( 까치다리 보주 상단의 용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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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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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극락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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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극락보전 어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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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극락보전 어간 꽃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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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극락보전 화려한 천장 . 대들보 위에서 서성이늠 흰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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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극락보전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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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서 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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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극락보전 지장삼장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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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극락존사 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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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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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보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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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 목조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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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영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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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금륜전(칠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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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진영각 달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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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교남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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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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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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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악산 남장사 부도군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상주의 四長寺 (甲長寺.南長寺. 北長寺. 勝長寺)중 노악산 기슭에 자리한 남장사는
조계종 제 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신라 흥덕왕 7년(832) 신라 범패(梵唄) 의
효시자인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하여 장백사라 하였다.
지금의 터는 고려 명종 16년(1186)에 절을 옮겨 지으면서 남장사라 불려지게 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어 인조 13년(1635)에 중창. 광해군 13년(1621)에 靈山殿을 ,
숙종 30년(1704)에 진영각을 신축, 철종 7년(1856)에 조사당과 극락전을 중건,
고종 4년(1867)에 영산전을 중수, 1889년에 보광전을, 1903년에 금륜전 ( 卍자 문살 ) 을,
1907년에 염불당을 건립. 현존하는 건물로는 극락보전, 영산전, 보광전, 금륜전, 향노전,
진영각, 교남강당, 범종루, 일주문 등이며 부속암자로는 관음선원과 중궁암
中穹庵(고종18년辛巳 1881보산 응월 중건)등이 있다.
현존하는 조선시대의 후불목탱 국가 지정 보물 6점중에
(1.남장사 보광전. 2.관음선원. 3.소백산 용문사 .4.실상사 약수암, 5.사불산 대승사,
6.서울 정릉 경국사) 남장사에 2점이 봉안되어,더욱 유명하다..
극락보전의 業鏡臺로 자신의 罪業을 , (南無極樂導師阿彌陀佛 + 南無十方法界三寶慈尊 )
초입의 석장승은 (하원당 )잡귀의 출입을 막는 守門과 護法신장으로 풍수 비보를,
이정표의 기능을 ,순조 32년 (1832)에 세워져 머리부분만도 76cm나 된다.
노악산 남장사 편액은 해강 김규진의 글씨(癸亥)이며 일주문에 세워진 보조 기둥의
상단이 용의 머리로 건물을 받치고 있어 목공예의 美를 ,一心의 공간이다 .
慧峰선사 (1874~1956)와 무궁화 꽃나무,보광전 천장 태극기 ? 光雨 前비구니회장
1. 남장사 보광전 목각후불탱화
보물 제922호 시대: 19세기.
이 목각탱은 불단의 후불화를 그림대신 나무를 조각하여 조성한 조각작품이다.
이 목각탱은 보광전의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의 후불탱화로 봉안되어 있다.
길쭉한 나무판 8장을 연결하여 고부조로 조각하였다.
거대한 키(舟) 모양의 광배를 지닌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 4단에 걸쳐 3열씩
협시상들이 정연하게 배치되어 있고,
관음,대세지보살과 8대보살 , 10대제자·,4천왕상등이 배치되어 있다.
중심부를 차지한 본존불은 대좌와 광배에서 나온 서광 등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살상들은 모두 보관을 쓰고 꽃가지를 들고 있으나 1구만 합장하고 있으며
관음,대세지보살은 연꽃대좌 위에 앉았고 다른 인물들은 서거나 무릎을 꿇고 있다.
각 인물들 사이에는 연꽃과 꽃봉오리 등으로 장식 하였고 가운데 있는 본존의 머리
위에는 상서로운 구름이 솟아 올라 2줄기로 갈라져 있고 각진 얼굴과 가는 눈,
작은 코, 넓은 귀, 앞으로 숙인 얼굴에는 표정이 없다.
2. 남장사 관음선원 목각후불탱화 보물 제923호. 조선 숙종 20년(1694)
이 목각탱은 용문사 목각탱과 17세기 목각탱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표작이다.
화면은 상,하단으로 나뉘었는데 화면 중앙에는 본존불, 그 좌우로 4대보살이 배치되고
그 주위로 아난·가섭존자, 사천왕상을 배열한 구도이다.
협시상 사이로는 구름을 표현하여 상단 좌우에 구름을 타고 모여드는 화불을 묘사하였다.
본존불은 두 손을 무릎에 놓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손모양을 하고 있고
협시보살상들은 연꽃가지를 잡거나 합장한 모습이며 제자상들도 합장을 하였다.
이 목각탱에서는 얼굴과 신체 등의 형태가 모두 사각형에 가까우며 근엄하면서도
기묘하게 웃는 표정을 짓고 있어 친근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두터운 옷과 간략한 옷주름의 표현 등은 둔중한 느낌을 지닌다
@소조삼존불: 1942년 ? ? 石鼎 14살때#
3. 남장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보물제920호 ,조선초 조성으로 추정
이 불상은 높이가 1.33m의 철제불상으로 체구에 비해 머리부분은 작으며,허리가 길고
어깨와 무릎 폭이 좁다,지권인을 한 비로불의 양손은 좌우가 바뀐 상태,
대의는 통견으로 깃이 넓고 옷주름은 단순,허리에는 裙衣 매듭이,
넓은 소매 자락이 늘어져 있다. 지권인의 조선시대에는 검지손가락을 구부려
마주잡는 수인으로 바뀐다(선운사 비로불,기림사 비로불 등등)
나발의 머리와 육계가 크고 미간에는 백호가 표시되어 있다.
눈은 반쯤 감은 형태이고, 목에는 삼도,길게 귀가 어깨 가까이 까지 늘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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