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7만석 부호의 집이 전통한정식 『굼터』로 이어져...

문근영 2011. 2. 8. 08:14

  전통한정식 굼터 전경

 

  사랑채

 

  명당터에 신축되어 손심을 맞는듯..

 

  여닫이 미닫이로 이중문

 

 1인분에 22000원 처음들어온건디... 정성이 정갈함과 듬뿍

 

  상방안에서 미닫이 여닫이문을 열고 밖으로 내다본 풍경

 

  안채

 

  안채 오른편에는  투호놀이 기구

 

  곳간채

 

 장승원(張承遠, 1853-1917) 정이품자헌대부경상북도관찰사雲庭張공신도비

 의정대신 민영규撰  규장각제학 해사 金聲根書 己未三月
 字: 공유(公裕), 號: 운정(雲庭), 錫龜의 子, 判書(판서) 錫龍에게 出系. 
 

전통한정식집 『굼터 본가』 경북 구미시 오태동

1885年(년)(高宗(고종)22)增廣文科(증광문과) 丙科(병과)에 及第(급제)하여

承政院(승정원) 注書(주서)가되고,
1897年(년)(光武(광무)1)通政大夫(통정대부)로 陞階(승계)되었다.

그후 靑松郡守(청송군수), 中樞院議官(중추원의관), 贊尉(찬위),
1904年 (光武8) 慶尙北道觀察使, 1906年(년).광무10)秘書監丞(비서감승)을 거쳐

宮內府(궁내부) 特進官(특진관)을 歷任(력임) 하였다.
子(자) 吉相은 奎章閣 直閣, 稷相은 善山郡守, 澤相은 國務總理.

슬하에 3형제:①장길상(1874―1936), ②장직상(1883―1959), ③장택상(1893―1969)

 

전통한정식집 『굼터 본가』는 대한민국 제3대 국무총리 창랑 장택상고택  이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