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출산 주월사 대웅전

대웅전 석조석가여래삼존불

창건설화와 함께 전해오는 석조 토끼상. 그림자료출처 주월사

용화전

용화전 석조미륵불좌상

삼성전 삼성각으로 이름하였으면 좋았을 걸 !! 정면3칸으로 각칸을 띠살분합문으로 ... 궁판에 삼태극문양 ↕


독성탱

칠성탱

불출산 천지(天池)
불출산 주월사(佛出山 住月寺) 경북 의성군 사곡면 양지3동
대웅전은 아패서는 시칸, 여패서는 두칸인 맞배지붕이다.
조선 숙종 18(1692년)년 여혜,지묵,청식스님 등이 처음 지었고,
순조 19(1819년) 동명스님이 중건하였다.
석조석가여래 삼존상은 1819년 수리할 때 그때 조성한 것으로 여기진다.
용화전의 석조여래좌상은 고려시대에 조성한 불상으로 여기진다..
불출산 주월사 창건설화
앳날 지끔의 주월사가 인는 웃쪼개 천지당이라는 못이 이섯다.
각중에 못에 미륵 부처님 시분이 소사 올라가 맨 처매 소슨 분은 여개 두고,
두 븐째와 시 분째 소슨 분은 으성 고운사와 영천 은해사에 모시기로 햇다니더.
부처님을 봉안하기 위해 절 질라고 온산에 있는 솔 낭구를 디기 바쁘게 준비하는데
할빰 새에 목재가 업서저 뿟다.
사람들이 이리 저리 찾아다니다가 지금 절터에서 잃어버린 목재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상히 여기고 있는데 목재 주변에 토끼가 수 없이 모여서 누워 있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여기가 명당임을 알아 차리고는 운반된 목재로 절을 지었다고 한다.
그런데 완공 후 또 한 가지 기적이 나타났다.
밤이 되자 중천에 떠 오른 달이 이동을 중지하고 있으므로 모두가 이상히 여기고 바라다보기만 하였다.
몇 시간이 지나서야 달은 다시 이동을 계속하게 되니 기이한 현상도 있다하여 이 절의 이름을
달이 머무르는 절이라는 뜻으로 주월사라 칭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주월사에는 옛날에 돌로 만든 토끼한상이 전하고 있었는데, 한마리는 잃어버리고
현재 한마리만 전해오는데 도난의 걱정으로 별도 보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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