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반기문유엔사무총장의 생가터와 선영

문근영 2010. 9. 25. 14:04

생가 소재지  ;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602-2(행치마을)

 

반기문
반기문(潘基文, 1944년6월 13일 ~ )은 대한민국의 외교관이다. 2006년에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이었으며, 국제 연합 사무 총장에 당선되어 2007년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1944년에 충청북도음성에서 태어났고 충주중, 충주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충주고 재학시절 미국에 가서 케네디대통령을 만난 일로 인해 외교관의 꿈을 품게 되었다. 그는 아들 하나와 딸 둘을 자녀로 두고 있고, 모국어인 한국어를 포함해서 영어에 능통하며,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도 구사한다. 1970년 2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해 2월 외무고시를 합격하고 3월 외교부에 들어갔다.
1972년 주 인도 대사관 부영사, 1974년 이등 서기관 등을 지내고, 주로 국제조직을 거쳐 1980년 외교부 국제조직조약국 과장이 되었다. 외교부 지원으로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행정대학원으로 유학하였으며, 1985년 4월 졸업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4월 총리 의전비서관, 1987년 7월 주미 대사관 총영사, 1990년 6월 외교부 미주국장, 1992년 2월 외교부 장관 특별보좌관, 1992년 9월 주미 공사, 1995년 2월 외교부 외교정책실장, 차관보를 역임했다. 1996년 11월 김영삼 대통령의 외교안보수석이 되었다. 2000년 1월 외교통상부차관, 2001년 9월 제56차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 2002년 9월 본부 대사 2003년 2월 노무현 정부의 외교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2004년 1월 외교통상부장관이 되어 2006년11월까지 장관직을 수행하였다.
2006년2월 14일에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하였으며 2006년10월 14일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현재의 코피 아난의 뒤를 잇는 차기 국제 연합 사무총장에 당선되었다. 2007년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됐다.

 선영 초입에서 바라본 전경 (해좌)

원래 행치파의 중시조 반윤림의 묘역이 맨아래보이는 가족납골당 위치에 있었으나 선영 정비당시 맨위로옮김

 

 

 보덕산 자락과 문중묘

 

 

 반윤림 묘에서 바라본 좌측45도

 

 

 우측45도

 

 

 백호자락의 흠이라면 

 

 

 조안산의 전경

 

 

 

 행치파의 중시조  행치마을의 입향조이며 그후 집성촌을 이룸

 

 

 옛집은 간데없고  그림만.

 

 

 생가마을 정비계획 구상도

 

 

 비닐하우스 있는곳이 유엔사무총장의 생가터

  潘총장의 生家는 강한 氣가 살아 있는, 그야말로 명당이었다.
 행치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普德山(보덕산·509m)은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동쪽은 한강수계이고 서쪽은 금강수계의 발원지라 한강과 금강의 분수령을 이루면서 모양 또한 힘찬데다 마을을 둘러싼 백호는 驥龍形(기룡형)이고 임금王 자를 이루며 첩첩이 흘러간 안산은 드물게 보는 王字形局(왕자형국)이니 모든 사람이 나에게 절을 하는 형세다

글출처 ; 다음 하늘이열린곳 카페에서

 

 다음에 오면 이렇게변해 있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석재담버락에 새겨진 광주반씨 가계도

 

 

 마을입구에 있는 보덕정

 

 

 보덕정 옆에 있는 시비

이비는 2007년6월8일 광주반씨 장절공파 종회에서 유엔사무총장 취임식을 축하하며

후면에는 전 외교부장관 취임축하시 우러러 사모하며가 새겨저 있다.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이보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