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백련사 무위사 미황사..

문근영 2010. 9. 23. 11:39
▲ 백련사 동백나무 숲나무에서, 땅에서, 두 번 피는 동백꽃

▲ 백련사 동백나무에 덩쿨이 힘차게 오르고 있습니다.

▲ 미황사 부도밭 위로 는개비가 가득합니다.

▲ 미황사 대웅전의 아름다운 창살 무늬 입니다.

▲ 단청을 하지 않아 나무의 질감이 손끝에 그대로 전해집니다.

▲ 땅에도 동백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조작 없는 처음의 진리 '무위사'

▲ 무위사 극락보전과 삼층석탑의 전경입니다.

조선 초기인 1430년(세종 12)에 건립된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3칸에 주심포(柱心包) 맞배집입니다. 건물의 전면에는 3칸 모두가 빗살무늬 창을 달았으며 측면에는 정자(井字)살 무늬창이 달려 있습니다.

▲ 무위사의 풍경 뒤로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흔들리며 소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극락보전의 좌측으로는 삼층석탑과 선각대사 편광탑비가 있습니다. 보물로 지정된 편광탑비는 고려시대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탑비의 아래 귀부는 거북의 몸에 여의주를 문 용머리로서 섬세하게 양각으로 뚜렷하게 조각돼 있습니다. 무위사는 이름의 뜻에 맞게 단출합니다. 인위나 조작이 없이 처음의 진리를 깨달으라고 말입니다.

▲ 부도를 타고 오르는 작은덩쿨의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이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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