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상가 거리입니다~
사진관도 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봤는데요..
지금 가지고 있는 회사의 카메라를 보니... 머 모양새는 비슷하군요^^
필름 카메라일테고... 예전의 것은 지금과 기능 차이가 많이 날테지만 말이죠..
많은 이들의 추억이 서려 있을 카메라들.. 이제는 골동품이 되어 버렸군요..
진로 소주는 지금도 판매중이라 알겠는데..(독하더군요;;)
해태 사이다도 있었군요.. 처음 봤습니다^^;;
활자판과 각종 인쇄기계들을 만날 수 있는 인쇄소 전시관~
예전의 학교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추억의 학교입니다~
아이들 표정이 너무 발랄하고 좋더군요..
제일 아래 사진의 아이... 자세가 넘 좋습니당ㅎㅎ 예전에 저를 보는듯?^-^ㅋ
이곳에서는 그당시의 멋진 모자와 교복이 있어서 착용 후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가게 되신다면 한 컷 찍어보세요~ 다만 들고 오시는건 안됩니당ㅎㅎ
농업 박물관과 민속 박물관입니다~
야외에는 물의 힘으로 곡식을 찧는 물레방아도 있더군요~
선사시대 생활관입니다.. 입구가 좁았지만..
들어가보지 않을 순 없죠ㅎㅎ
들어가보지 않은 도깨비관(무서워서 들어가지 않은 건.. 아닙니다^^;;)과
추억의 내무반입니다.. 가츠님이 이곳은 좋아하실듯ㅎㅎ
이틀에 걸쳐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이 서려있는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을 살펴보았는데요..
(정작 선녀와 나무꾼은 맨 마지막 사진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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