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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트 언덕으로 가는길 세느강변의 신시가지
구시가지의모습
몽마르트 언덕 주변의 상가지역.
영화"아멜리에"등장했던 회전목마가 몽마르트 언덕 입구에 보인다.
몽마르트 언덕위에 있는 예수성심성당 몽마르트 언덕 위에 세워진 순례교회로 Basilique du Sacre-Coeur라고 한다. 1870년의 보불전쟁의 패배, 파리 코뮌과 계속되는 사회적 혼란으로부터의 회복을 원한 국가적 행사로 건설되었다. 아바디에 의해 로마네스크와 비잔틴양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남불 페리그의 성 프론 대성당이 모델이었다 한다. 성당은 제1차 세계대전 직전인 1910년에 완성하였으나 건설 중에는 파리의 경관을 헤치는 중세건축의 모조품이라 하여 비판을 받았다. 샤크레 쾨르 성당(예수성심성당)에는 잔 다르크와 루이9세의 기마상이 보인다.
성당 앞에서면 파리의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 저 멀리에 에펠탑도 보인다. 저녁 무렵의 파리 시가지의 노을에 물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보기에는 일품이다
몽마르트 언덕 몽마르트르(Montmartre)는 프랑스 파리 북부에 있는 지역으로, 종교적 분위기와 시대에 따른 미술사조의 흐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그 문화·예술적인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오늘날, 주거지역이기도 하면서 역사·문화적 중심지이기도 하여 오래된 파리의 전형적인 골목길을 거닐고 싶어하는 관광객이 꼭 들르는 곳이다. 창작과 예술의 장소로, 이곳에서는 관광객들은 항상 계단 한 켠에서 그림을 그리는 무명화가들을 볼 수 있고, 또한 영화 촬영 현장을 발견할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예술적 모습을 띠는 지역이 밤에는 환락가로 변한다.
예수 성심성당의 주변모습.
성당으로 들어가기전 문위의 아치 안쪽의 모습.
성당내부 몽마르트 언덕에서 바라본 파리 시내 몽마르트 언덕은 파리 시내에서 가장 높은 해발 129m의 언덕으로 ‘마르스의 언덕’ 또는 ‘순교자의 언덕’이라 부르는 곳이다
화가의거리 근대미술의 발달을 촉진한 예술가들이 살았던 지역으로 특히 19세기 후반 많은 화가와 시인들이 모여들어 인상파,상징파,입체파 등의 발상지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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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 궁전(프랑스어) Château de Versailles)은 프랑스의 베르사유에 있는 왕궁이다. 베르사유는 원래 파리의 시골 마을 중 하나였으나 이 궁전이 세워진 이후부터는 자치권을 가지는 파리 외곽의 도시었다. 1682년 루이 14세는 파리에서 이 궁전으로 거처를 옮겨서, 1789년 왕가가 수도로 돌아갈 것을 강제될 때까지, 베르사유 궁정은 프랑스 앙시앵 레짐 시기, 권력의 중심지였다. 바로크 건축의 대표작품으로, 호화로운 건물과 광대하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하다. 베르사유 궁전이 실제로 궁전으로서 사용된 기간은 짧고, 1715년 루이 14세 사후, 뒤를 이은 루이 15세는 곧바로 파리로 다시 궁전을 옮겼다.나중에는 빌헬름 1세의 즉위식이 열리기도 했다.
1979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예배당
천정화
천정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내에 있는 방중에서 제일 유명한 방이 거울의 방입니다. 거울의 방은 절대주의 화려함의 극치라 할 수 있습니다. 모두 거울로 꾸몄습니다. 대형 거울들이 천정에 걸려 있는 샹들리에와 함께
거울의방
다미드의"나폴레온 황제의 대관식"그림
베르사이유 궁전의 프랑스식 대정원(루이14세 공원)
1668년 조경가 노트르의 설계로 완공 되었고 정원이 꼭 공원같다.
베르사유궁이 왕궁으로 쓰인 것은 루이 14세부터 루이16세까지 107년에 그쳤다고 한다. 그 뒤론 행사장, 박물관으로 쓰였고 프랑스혁명을 일으킨 민중의 타도대상이었던 사치와 퇴폐와 향락의 본산 베르사유궁전이 오늘 프랑스의 대표적 관광명소가 돼 세계 사람들의 찬탄을 받는다는 사실에서 역사와 권력의 역설을 생각합니다.
앞마당엔 물이 얕게 담긴 두 개의 정방형 '워터 파르테르(Parterre D'eau)'를 만들어놓았다. 파르테르는 꽃이나 나무를 심는 화단뿐 아니라 땅바닥에 낮게 깔아 만든 장식 구조물을 가리키기도 한다. 워터 파르테르 한 곳에 두 개씩 모두 네 개의 누워 있는 여신의 조각상이 놓여 있는데, 프랑스의 4대 강, 루아르-론-세느-가론 강을 상징한다네요. 베르사유궁의 미술감독을 맡아 호화로운 '루이14세 양식'을 완성해낸 화가 샤를 르 브룅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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