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의 대운하 관광은 수상택시로 산마르코 승선장에서
출발하여 산 스칼치 다리를 지나 구시가지 선착장으로 돌아 오는 겄입니다.
베니스시 중심을 역S자를 그리면서 관통하는 길이 3.8km의 넓은 수로로
대운하를 따라 아름다운 건물을 누비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카데미아 다리
아카데미아 다리는 원래는 석재로 지을려고 했으나 돌이 도착하지않아 나무로 지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나무로 유지되고 있다고 한다,
산 스칼치 다리와 마찬가지로 S자 대운하에 위치한 다리로 리알토다리와 탄식의 다리와 함께
베네치아 3대다리에 들어가는 다리이다.
아카테미아 다리
리알토 다리
대운하 서쪽의 한 부분을 연결하는 리알토 다리는 베네치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16세기에 지어진 하얀색의 석조 다리로 원래 목조 다리였으나 석조 다리로 재건되었다.
화려한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과 설계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Antonio da Ponte와 그의 조카, Antonio Contino가 디자인하여 건축하였다.맨 밑은 아치로
되어 있어 그 밑으로 배들이 지나다니고 다리에는 두 줄의 쇼핑 아케이드와 세 줄의 보행자
통로가 있으며 아치형의 기둥들이 삼각의 기둥을 떠받치고 있다.
리알토 다리
이 다리를 유명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베네치아의 최초의 석조다리라는 사실과
아치 모양의 아름다움, 다리 위에 화려하게 장식된 아케이드들 때문이라는 것. 운하에 놓여 진 수많은
다리 가운데 하나인 이 다리를 세계인이 찾는 명물로 만들어 낸 것은 작은 것 하나라도 가꾸고 보존하는 베네치아 사람들의 뛰어난 예술감각과 상업성이 융합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산타마리 텔리 스칼치 성당.
르네상스 시대 지중해 해상권을 장악하면서 많은 부를 축척했던 메네치아의
화려한 과거를 보여주듯이 작은성당임에도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는 성당이다.
외관은 그리스 신전을 모방하고 내부도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놓았다.
석호에 형성된 도심 곳곳의 수상버스 출발지다.
도보여행의 출발점인 산 스칼치 다리
다리옆에 산타마리 텔라 스칼치 성당이 보인다.
산 마르코광장에서 대운하를 수상택시로 관광을 맞히고 구시가지 정착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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