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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인돌 [支石墓(지석묘), dolmen]에 메세지

문근영 2013. 5. 16. 07:10
고인돌 [支石墓(지석묘), dolmen]에 메세지


요약
한국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 양식.


본문

↑ 고인돌 / 경북 문경시 산양면 반곡리.

 

영국 스톤헨지

 

지석묘(支石墓)라고도 부른다. 북유럽·서유럽·지중해 연안·북아프리카·서남아시아 일대의 신석기시대 묘제로 분포하나, 한국의 고인돌과 직접적인 문화적 관계는 없는 듯하다. 중국 랴오닝성과 산둥반도 및 일본 규슈[九州]에도 분포하나, 한국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미미하다.

 

고인돌은 크게 나눠 지상에 4면을 판석으로 막아 묘실을 설치한 뒤 그 위에 상석을 올린 형식과, 지하에 묘실을 만들어 그 위에 상석을 놓고 돌을 괴는 형식으로 구분된다. 전자는 대체로 한반도 중부 이북 지방에 집중되어 있고, 후자는 중부 이남 지방에서 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들을 각각 북방식 고인돌과 남방식 고인돌이라고도 한다. 이밖에도 지하에 묘실을 만들었으나 남방식 고인돌과는 달리 돌을 괴지 않고 묘실 위에 상석을 바로 올린 고인돌도 있는데, 이를 개석식 혹은 변형 고인돌이라고 한다.

 

고인돌의 연구에서는 지하의 묘실 구조와 축조방법을 중시하는데, 연구자에 따라 약간의 견해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이렇게 북방식·남방식·개석식 등의 3종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북한 학계는 고인돌에는 한 구역 안에 2~3기의 고인돌을 나란히 세우고 상석 높이까지 돌을 덮어 묘역을 구성한 형식의 고인돌과, 전형적인 북방식 고인돌의 두 유형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을 각각 침촌리형과 오덕형 고인돌로 부르며 전자가 시기적으로 더 이르다고 본다.

 

고인돌 각 형식 간의 시간적 관계에 대해서는 크게 북방식이 앞선다는 설과 남방식이 앞선다는 설이 있으나, 시간적 관계 판단에 필요한 유물이 워낙 미미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단언하기 힘들다. 고인돌이 만들어진 시점에 대해서도 아직 의견이 일치되지 않고 있다.

 

혹자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치를 근거로 신석기시대에 이미 고인돌이 사용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기원전 8~7세기 이전에 시작되었다거나, 아무리 이르게 보아도 기원전 5세기를 넘을 수 없다는 주장 등을 하여 이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고인돌이 마지막으로 사용된 시기에 대해서는 대체로 초기 철기시대의 대표적인 묘제인 움무덤[土壙墓]이 등장하기 이전인 기원전 2세기경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편, 고인돌이 만들어진 문화적 연원에 대해서도 역시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 지하에 설치된 돌널무덤[石棺墓]이 지상화되어 고인돌로 발전하였다는 자생설, 만주지방에 분포한 대석붕(大石棚)의 영향을 받아 발생하였다는 설, 남아시아의 거석문화(巨石文化)의 유입으로 발생하였다는 설 등이 있다.

 

고인돌은 제주도를 포함하여 전국에 분포하나, 황해도·전라도에 가장 밀집되어 있으며 한 곳에 수백 기의 고인돌이 군을 이루어 분포한 경우도 있다. 북방식 고인돌은 한강 이남 지역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데, 전라북도 고창에서 발견된 북방식 고인돌이 최남단의 것이다. 남방식 고인돌은 전라도 지방에 밀집 분포하며, 경상도와 충청도 등 한강 이남 지역에서도 많이 보인다. 한편, 개석식(蓋石式) 고인돌은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일본 규슈[九州]지방에 분포하는 고인돌은 죠몽[繩文]시대 말기에서 야요이[邇生]시대 초기에 걸쳐 등장하는데, 그것들이 한국계 유물과 함께 발견되고 있어, 일본 야요이문화가 한국에서 건너간 사람들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암시한다. 고인돌에서는 간돌검과 돌화살촉이 주요 부장품으로 발견되고 있으며, 민무늬토기와 붉은간그릇 등 토기류와 청동기가 부장된 경우도 있다.

 

그러나 많은 고인돌에서는 유물이 전혀 없거나 있어도 매우 미미해, 고인돌이 세골장(洗骨葬) 혹은 이차장(二次葬)용의 무덤일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또한 고인돌 축조에 필요한 거대한 돌의 운반에는 대규모의 인력이 필요로 하였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이것이 족장(族長) 등 지배계급들의 묘(墓)라는 주장도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퍼옴

 

 

우리는 위와같은 사실을 배우거나 들었었읍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이와같이 본것을 말씀드립니다.

 

고인돌은 선지식인이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이 었읍니다.

 

고인돌은 크게 나눠 지상에 4면을 판석으로 막아 묘실을 설치한 뒤,그 위에 상석을 올린 형식과, 지하에 묘실을 만들어 그 위에 상석을 놓고 돌을 괴는 형식으로 구분된다.

 

돌을 지상에 4면을 판석으로 막아 묘실을 만들었던것은, 선지식인이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으로, 사람이 죽는 이유는 돌덩이 처럼 경화되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경화 [硬化]
[명사]
1 물건이나 몸의 조직 따위가 단단하게 굳어짐.


그러면 우리 몸이 어떻게 경화 될까요?


모두가 알고 있듯이, 모든 생명체는 섭취와 배설을 합니다.한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가 한 일은 섭취와 배설을 했을 뿐인데 병들고, 늙고,죽어 갑니다. 우리는 모두 이러한 것을 원하지도 안았는데 누구나 맞아야만 하며,과거가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미래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우리는 왜? 원하지도 않으면서 맞아야만 되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태왕릉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먹고 살았으니, 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쌓였을 것이며 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읍니까? 당신이 먹고 살아온 세월동안 쌓여 경화 되었으니 돌덩이 처럼 굳어 있겠지요?

 

 

압록강 주변에는 피라미드들이 무려 1만2천기나 있다.

중국당국은 그동안 서안피라미드들을 숨겨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고

(서안피라미드가 만주에서 건너온 것이 분명하므로)

이러한 것이 만주역사를 삼키려는 소위 동북꽁정의 이유가 되었을 것이고

언제부터인가 '탐원꽁정'이라 하여 더더욱 야욕을 드러내고 있으며

압록강 유역인 길림성 통화현의 유적에 문명의 시작이라는 뜻의

[여명문화]라는 이름까지 붙이며 그 유적 유물은 아직까지 철저히 숨기는 것을 볼때,

그들의 소위 동북꽁정이 성공되었다고 '확신'이 서는 날

세계에다 대고 대대적으로 [압록강 유역이 인류문명의 시원]이라고 말하면서

그리고 [그 지역은 쭝국역사]라고 할 계획이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압록강 유역 한민족의 역사는 선지식인이

우리가 묘로만 알고 있는 고인돌과 피라미드로,사람이 죽게되는 이유는,

흙이 쌓여 굳어져(경화) 돌덩이가 되어,

죽음을 맞게 된다는 것을,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흙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하지요.흙이 굳으면 돌덩어리겠지요?

 

바위는 풍화<비,바람> 작용에 의해서 부서집니다.물은 굳어져 있는 것을 소멸시키는(부스는) 작용을 하지요.모래성은 물에 부서지지요.)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심한 병이 들어 시퍼런 칼을 들이대서 순대 곱창을 후벼 파는 상황이 되면 건강 지키기가 어렵습니다.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는 일이지요.

 

물을 깔고 앉는 것은, 장을 운동하게 하여, 배설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모든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다는 사실을, 오랜 세월 동안 체험을 통해 알게 되어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이와같기에 누구나 자신의 건강을 위한다면 물을 깔고 앉는 것을 실행하며 사셔야 하며, 귀찮다고 안하고, 안하고 싶다고 안하고, 하는것이 아니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누구나 실행 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지금은 님 마음대로이겠으나 나이 들어서는 그렇게 안될것입니다?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읍니다.

 

연세가(나이) 많은 분들은 그 만큼 노폐물이 많이 쌓인 것이고, 더욱더 열심히 물을 깔고 앉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 질병이 있는분에게 *******

 

(질병이 있는분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면 좋을것 같읍니다.)

 

 

盛年不重來 -- 젊은시절은 두번 오지 않습니다. 기운이 있을때는 태산도 움직이나 기운 없을때는 모래알도 못 움직인다.입에 기운이 있을때는 별도 따다 주겠지만 입에 기운이 없을때는 물 한모금도 못마신다..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셔야지요.그럴려면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자신의 나이가 2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상황이 다르니 꼭 좋은일 있다고는 말할수 없으나,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을것입니다.

건강(健康)을 지키며 사십시요!


ㅡㅡ 地天命하며 ㅡㅡ


* 모두 자비(慈悲)와 사랑(love)하며 살아야 겠지요!

 

e-mail:mbbbk@daum.net

홈피:http://hompy.sayclub.com/mbbbk

출처 : 물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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