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마을은 다른 미속마을보다 크기도 크고 가옥도 많아서 제대로 보려면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모자랄것 같다.
겨울이라 조금 을씨년 스럽기는 하지만 어릴적 시골마을의 풍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으니
세월이 멈춘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 참!
블로그에 음식사진은 잘 안올리지만 양동마을로 오는 도중에 먹었던 화산불고기센터의 양념갈비살은 참 맛있었다.
출처 : 유담의 등산과 야생화
글쓴이 : 柔淡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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