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송의 명품 문화유산, 전시공간 좁아 한숨…
보존시설 낡아 눈물

★*…1938년에 지어진 간송미술관 보화각. 봄 가을 두 차례 보름씩 여는 기획전시회에는 수만∼수십만 명이 찾아오지만 낡고 비좁아 명품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서영수 전문기자 kuki@donga.com,


★*…‘민족 문화유산의 수호자’ 간송 전형필의 생시 모습.
▣ 간송미술관 명품 문화재

▣ 간송미술관 명품 문화재

★*… 간송미술관이 수장하고 있는 명품 문화재. 위부터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70호), 청자상감운학매병(국보 68호), 청자 오리형 연적(국보 74호) 및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이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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