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월출산 무위사 고졸한 극락보전에 도취되어

문근영 2012. 5. 13. 05:58

 

  월출산 무위사  천왕문  ↕

 

   월출산 무위사   북방 다문천왕상

 

 월출산 무위사   서방 광목천왕

 

   월출산 무위사  남방 증장천왕

 

  월출산 무위사  동방 지국천왕

 

  월출산  무위사  범종각

 

  월출산 무위사  극락보전

 

  월출산 무위사  극락보전  전면 3칸   국보 제 13호                어칸이 협칸보다 좁다

 

  월출산 무위사 극락보전  측면 3칸                주심포 맞배지붕으로 은은하고 고졸한 빛을 ....

 

    월출산 무위사 극락보전   배흘림기둥

 

  월출산 무위사 극락보전        종량.  종상도리 . 솟을합장대공 .  화반.  합각면.    ↕

 

 

   외목도리.  주심도리

 

 월출산 무위사 목조미타삼존불 (보물 제 1312호). 후불탱화 (보물 제 1313호)  세종12년(1430호)

 

 월출산 무위사 극락보전 후불  백의양류관믐벽화  보물 제 1314호 ↕ 선재동자를 내려다 보는 ▲

  무위사 극락보전  내부 측면의 가구를 모두 드러내 보여.... 서까래, 솟을합장 화반, 종보.. 

 

 월출산  무위사  명부전 

 

  무위사 명부전  무독귀왕                         지장보살좌상                                  도명존자

 

    월출산 무위사  명부전    인왕상                      ↕

 

   월출산 무위사  명부전  시자상   ↕

 

  월출산 무위사  천불전

 

  월출산 무위사  천불전  ↕

 

  월출산 무위산  용화전  ↕     조선시대 여인들의 머리모습을  ?  ▽

 

  월출산 무위사  산신각

 

  월출산 무위사  삼층석탑

 

  월출산 무위사  선각대사 형미편광탑비  보물 제 507호

 

  월출산 무위사  선각형미편광비 귀부의 꼬리가  톱니처럼 ?     ↕

  선각대사편광탑비 귀부 꼬리 ( 톱니 꼬리로 중생들의 번뇌망상을 잘라 없애라고 하는지 !!! ? )

 

  월출산 무위사  성보유물관       개관 2006.4.

 

  무위사                          산신각  . 용화전 . 극락보전. 성보유물관

 

  월출산 무위사  승요  △                                                                무위사 전통찻집  ▼

 

 

전남 강진 월출산月出山 無爲岬寺'라는 이름이 줄어 무위사(無爲寺) !!!

사적기에 따르면  관음사.....신라 진평왕 39년(617)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나 ? !  .

 

1974년 벽화보존각과 해탈문, 분향각(焚香閣), 천불전,미륵전 등을 중건.


극락보전(국보 제 13호)은 세종 12년(1430)에 효령대군의 간여로 건립.

성종 7년(1476)에 극락전 안에 아미타삼존도, 아미타래영도등의 벽화를 조성.
이는 당시 무위사가 수륙사(水陸寺)로 지정되었으므로 孤魂 들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고 한다.


극락보전의 목조아미타삼존불 (좌협 관음, 본존 미타, 우협시 지장보살)이 보물 제1312호.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수월관음도가 보물 제1314호이다. 후불탱화 1313호로 세종 12년 조성.

관음보살이 버들가지와 정병(淨甁)을 들고 노비구(선재)를 내려다 보고 있는듯,
두광과 신광이 보름달처럼 둥그렇고 주변에는 물결이 표현돼 바다 위에 떠 있는듯 하다.

 

성보유물관(개관 2006.4.15)안에는 아미타불이 8여래와 8보살을 이끌고 죽은 이들을 맞으러

나오는 광경을 그린 아미타래영도,  석가여래설법도,  관음보살도,  주악비천도, 당초문도,

五佛圖, 지장보살도, 연화당초향로도 등 30 점이 보존 전시 되어 있다.
이 벽화들은 건국대학교 회화학과 한경순 교수팀에 의해 2005년 6월~ 2006년 3월 복원 작업.

 

선각대사 형미(泂微)의 편광탑비 (864~917)

946년에 건립된 부도비는 비신과 비신을 받친 거북, 비신머리가 모두 온전하다.
거북의 머리는 용의 모습인데 정수리에 뿔이 있고 귀 뒤에 작은 깃이 달려 있다.

코가 벌름하고 윗입술은 조금 말려 올라갔으며,
여의주를 문 입에 가지런한 이빨과 혀, 톱니모양의 꼬리가 특이하다.

 

15세에 가지산보림사에 출가하여 보조선사체징(普照 體澄)의 제자가 되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록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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