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달마산 미황사(해남)

문근영 2012. 4. 11. 11:50

   자하루

 

    대웅보전 정면

 

    대웅보전 측면

 

    대웅보전 주초석    수생식물 사이로 기어 올라가는 거북이

 

     대웅보전 주초석   게는 기어오르고 거북이는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모습

 

    북받침대

 

     응진당   응진전으로 편액이 바뀌었으면 ???

 

    응진당 빗금강저문양

 

    달마산 응진당  나한상

 

    삼성각

    만하당

 

    염화실

 

      수조

 

    부도탑신 문양  게가 큰 물고기를 집어 올리는 모습

 

     상대석면의 노루

 

     상대석면의 절구방아 찧는 토끼

 

 달마산 미황사 사적비  崇禎紀元後六十五年壬申九月日,立碑 杜忍 1692년.

숭정대부 병조판서 겸 예문관대제학을 지낸 민암 장유(1634~1692) 閔黯 長孺 撰.  현록대부 겸 도총관 오가 書 幷篆 .

 

달마산 미황사 (美黃寺)     전남 해남 송지 서정리   
1692년(숙종 18)에 건립된 <미황사사적비(美黃寺事迹碑)>에 기록된 창건 연기 설화에 의하면

신라 경덕왕8(749)년 인도 국왕이 한 척의 배에다 법화경과 화엄경, 비로자나불상과 불화를 가득 실고

달마산 아래에 들어와 이를 의조(義照) 스님이 옮겨 봉안하게 되면서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반야용선에 올라 피안의 세계로 항해하는 배에 승선하기 위한 상징물로

대웅보전 주초석에 바다의 게와 거북이, 자라들이 생동감 있게 조각되어 있으며,

 

부도면에는  거북이, 자라, 가재, 게, 해초 등과  연꽃,노루, 날짐승, 방아찧는 토끼, 다람쥐,청솔모,

사자, 말, 용 등으로 연화장 세계를 상징하여 매우 사실적이며 해학적으로 표현하였다.

 

자하루,범종각,세심당.대웅보전.응진전.명부전.삼성각.달마전.만하당.향적전.요사.종무소.후원 등의 건물과.

괘불석주와 수조. 남, 서부도군 등의 문화재들이 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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