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마라난타사 아쇼카석주 봉안(백제불교최초도래지 영광)

문근영 2012. 4. 1. 15:38

  마라난타사의 간다라양식의 정문

 

  웃음을 잔뜩 머금은 복돼지가 국화꽃을 등에 지고...

 

  간다라 유뮬관

 

  마라난타존자입상

 

  보살입상 족 2~4세기유물

 

  아쇼카석주는 2008년 9월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었다.

 

  2006년의 모습

 

  2007년의 모습

 

  2008년의 모습

  2006년 비계다리가 설치된 모습

 

  2007년 비계다리가 설치된 모습

 

  2008년의 모습

 

  마라난타존자상이 드디어 제 모습을 드러내었슴

 

 

  부용루 편액 학정 이돈흥書

 

  마라난타존자상

 

  부용루

 

  열반상

 

  고불총림 백양사로부터 기증받아 이식한 보리수

 

  사면불에서의 전경

 

  활짝피어난 연꽃위에 佛

 

  탑원

 

  탑원 감실속의 반가사유보살상

 

  마야부인   아기붓다 탄생광경

 

  존자정 편액 학정 이돈흥書

 

 영광 마라난타사        전남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 812   

서기 384년(백제 침류왕 원년) 인도  승려인 마라난타 존자가 불경 등을 가지고

중국에서 건너 와 백제 땅에 첫 발을 내딛은 곳은 전남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 좌우두.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에 마라난타 존자상이 세워지는 등 불교 성지로 조성되었다,

 

法聖浦는 佛法이 들어온 성스러운 포구라는 뜻,

바닷가 언덕에 마라난타 존자상은 높이가 23.7m로서, 제작에 3년 6개월 걸렸는데,

2006년.2007년.2008년 등 3년간에 걸쳐 재정밀공사를 하여 제 모습을 드러내었다.

 

四面大佛 형식이어서 존자상의 반대 편에는 아미타삼존불( 관음보살상+미타불+세지보살상)을 봉안하였다.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조성은 2000년부터 약 1만4000평에 국비, 지방비, 민자(불교계 성금 등)

197억원을 들여 이뤄졌다고한다.

정문- 관리소- 간다라 유술관- 스투파 탑원- 연화좌대위의 佛- 마라난타존자석상- 부용루-

광장 보리수- 연지- 홍교- 존자 8각정)에 이어 아쇼카석주형의 석주가 2008년 9월 모습을 새로이 드러내었다.

 

부용루(芙蓉樓)는 23개 면에 부처님의 일대기 조각, 만다라 광장, 108계단,

만불전(萬佛殿), 팔각정, 해변휴게 공간 등을 갖췄다.

탑원(스투파양식의 탑과 감실형佛堂)으로 감실내 각조형상들이 들어서고 있는중이다.
간다라 유물관에는 간다라 유물 70여점을  전시, 전시관은 간다라 양식으로 지어져 이채롭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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