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화왕산관룡사 용선대(龍船臺)

문근영 2012. 1. 21. 20:50

  화왕산 반야용선

 

  용선대 석조여래좌상부 대좌   2010년 현재 ▲.          ▼1996년 현재의 모습

 

  용선대 석조여래좌상

  불두  굵직한 나발에 육계가 솟았으며 양귀는 어깨에 닿았다.

 

  어깨위의 ?섭을 살짝뒤집은 모습

 

  결가부좌의 앉은자세 손이 다소 투박하지만 손톱이 잘 표현되었다.

 

  석조대좌    중대석이 상당히 높은편인데 팔각의 각면에 안상을...

 

 

  불상의 옆면과 배면에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석등의 하대석 만이 불상옆에서 천년의 세월을!!!

   옴마니반메흠옴마니반메흠옴마니반메흠...........................................

 화왕산 관룡사 용선대(龍船臺)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295호  불신 높이 181㎝, 대좌 높이 117㎝.
용선대는 그 모양이 마치 큰 바다를 가르는 배의 모습과 같다고 하며 반야용선(般若龍船)에 비유한 바 있다.

 

석조여래좌상은 팔각연화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모습으로 동향하고 있다.
나발의 머리에는 육계가 솟아 있고 방형에 가까운 풍만한 상호에
직선에 가까운 눈,오똑한 코, 미간에 양각의 백호, 어깨까지 내려온 귀,

목에는 형식화된 삼도(三道)가 가슴까지 내려와 있고, 

수인은 항마촉지인의 변형으로 무릎에 놓인 손은 두툼하다. 

대좌는 팔각의 상ㆍ중ㆍ하대를 갖춘 연화대좌로

상대석은 연꽃을 새겼고,
8각 중대석은 각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두었으며,

하대석은 4각의 받침 위에 중판의 연화문을 새겨 넣었다.
9세기경의 불상양식을 찾아볼 수 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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