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천명사 비구니 스님 손가락에 핀 우담바라 ! (양산)

문근영 2011. 11. 27. 13:08

 삼천년만에 핀다는 전설의 꽃이 스님의 손가락에 피어 화제 !?

 

 

 정주스님의 왼손 다섯 손가락에는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을 위하여  보호망을...

 

 최초로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피어난  보살상

 

 

  천명사 삼존불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상상의 꽃이 천성산 자락(경남 양산시 웅상읍 주진리)에 위치한 사찰

(천명사)의 비구니 승려인 정주스님의 엄지손가락에서 지난 백중 회양  이틀전부터 자라기

시작하여 일주일 후에는 중지, 열흘후에는 엄지,장지,약지인 새끼 손가락에 까지  피었다.

 

스님에 의하면 이 상서로운 꽃이  핀 이후 부터는 평소의 공양 (식사) 량이 80%  줄었으며,

마음과 정신이 더욱 맑아져 수행에 더욱 정진할수 있다고 한다.

 

주지스님은 2004년 3월말 경에 법당에 봉안된 약왕보살의 엉덩이 부위에서 처음으로

상서로운 꽃이 발견되었으며, 2005년 8월,11월, 12월에 약통과 목탁 등에  피어 현재도

조금씩 자라고 있다고 한다.

 

정주스님의 왼손 다섯손가락에 모두 꽃이 피어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PET병을 잘라

우담바라가 핀 손가락을 덮어 씌워 보호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신도들 사이에 소문이 나면서 최근  천명사에는 기이한 꽃을 참배하기위한

신도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고 한다.   정주스님은  다소 불편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상서로운 우담바라의 공덕으로 소원 성취 할수 있도록 계속 보존할 것이라고....

 

2006.11.24 (금) 18시40분. TV "오천만의 일급비밀"첫회에서

방영.   이혁재박지윤 진행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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