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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암으로 오르기 위하여 구름다리를 건너서 바라본 오어사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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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사 편액 해강 김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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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창과 태극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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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의 오어사 편액이 걸린 門. 건물의 구조로 볼때 사천왕을 모셨던 걸로 여겨진다(吾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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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법고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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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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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꽃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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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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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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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귀공포에 나툰 어금니를 드러내고 물고기를 물고있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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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종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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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사 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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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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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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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령각과 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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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제산 오어사 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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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사 부도군. 조선후기로 추정되는7軀로서 당호의 2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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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당 경련 부도 ▲
대오당 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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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제산 오어사(雲梯山 吾魚寺)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항사리 34번지
1964년에 완공된 만수 면적 12만평에 이르는 넓은 오어지의 안쪽에 있다.
오어사는 신라 4대(원효, 자장, 혜공, 의상) 조사를 배출한 우리나라 최고의 성지.
운제산은 원효대사가 원효암과 자장암에서 수도할 때 기암절벽인 계곡 사이에
두 암자를 두고 내왕이 어려우므로 구름으로 다리를 놓아 오고 갔다 하여
‘구름 운(雲)’, ‘사다리 제(梯)’ 字를 써서 운제산이라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오어사는 신라 26대 진평왕(579~631) 때 자장율사가 창건한 19대 사찰 중 하나로
당초에는 항사사(恒沙寺)라 불렀다. 이후 원효대사와 혜공대사가 이곳에서 수도할 때
서로의 법력을 겨루고자 개천의 고기를 한 마리씩 삼키고 변을 보이는데 한 마리가
살아서 힘차게 헤엄치는 것을 보고, 서로 자기 고기라고 해서
‘나 오(吾)’,‘고기 어(魚)’字를 써서 오어사가 되었다고 한다.
원효암을 오르는 산허리에서 바라보는 오어사는 오어지와 함께 한 폭의 그림으로 앉아있다.
유물 전시관에는 오어사의 동종, 원효대사 삿갓. 삿갓은 1300년 전, 종이와 실로
연결해서 만든 것인데 안에 솜을 넣고 겉에는 풀뿌리로 엮어 만든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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