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전(大雄殿)은 정면과 측면 각 3칸으로 17~18세기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 경북유형문화재 제295호

17~18세기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타여래좌상이 봉안되었다.
창건주 의상대사상

대웅전앞 화사석. 간주석이 ?

청수대의 팔각 간주석(竿柱石)의 면에 '…式'이라 새겨져 있는데, 해방후에 글씨를 지워 버린것으로 사료된다.

석탑의 부재가 유실. 고려시대의 양식

멧돌

지장삼존상

범종각 1983년 신축.

범종각 편액은 “구십칠세 효동 임환경(九十七歲 曉東 林幻鏡)” 스님이 97세로 입적하던 해인 1983년 書

願此鍾聲遍法界(원차종성변법계) 원컨대 이 종소리가 법계에 두루 퍼져

鐵圍幽暗悉皆明(철위유암실개명) 철위산의 어둠까지도 모두 밝히소서

三途離苦破刀山(삼도이고파도산) 삼도지옥의 고통을 여의고 칼산도 무너뜨려

一切衆生成正覺(일체중생성정각) 일체 중생이 모두 바른 깨달음을 이루게 하소서. “구십칠세 효동 임환경(九十七歲 曉東 林幻鏡)”

비슬산 용천사 목어

용천

수조 ↕


대웅전앞 너른 마당에는 바자울과 수백년생의 ? ! 배롱나무.

산신각

승료

부도 3軀. 사송당최백대사(四松堂最栢大師). 우운당진희대사(友雲堂眞熙大師). 청심당00대사(淸心堂00大師)

부도 2구. 대허. 회진당

부도 1구. 백련당

「용천사동하도로수치유공표석(湧泉寺洞下道路修治有功表石)」 오산 주유소 옆 콘테이너 박스 곁.

이 비석은 1725년(영조 1)에 세운 높이 약 190㎝. 도로가 비좁고 험하여 사람 뿐만 아니라 우마(牛馬)도 다니기 힘들었으므로
용천사의 스님들이 시주를 모으고 힘을 합하여 도로를 넓히고 평평하게 닦았다는 내용.

비슬산(琵瑟山) 용천사(湧泉寺) 경북 청도 각북면 오산리
湧泉寺는비슬산에 자리한 조계종 동화사의 말사이다.
의상 대사가 중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후 670년(문무왕 10) 화엄십찰(華嚴十刹)을 창건하였는데,
당시의 이름은 옥천사(玉泉寺)였다고 한다.
고려시대에는 보각국사(普覺國師) 일연(一然)이 중수하면서 용천사라고 하였다가 다시 佛日社로 바꾸었다.
일연 스님이 주지로 있을 때 원종 임금이 경주로 행차하면서 불일사에 들렀는데, 원종은 일연 스님을 자신보다
높은 자리에 앉게 하고 일연 스님이 지은 결사문(結社文)에 서명까지 하였다.
이로써 불일사가 더욱 유명해지고 번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華嚴十刹
①태백산 부석사. ②지리산 화엄사. ③가야산 해인사. ④계룡산 갑사. ⑤금정산 범어사.
⑥비슬산 옥천사. ⑦모악산 귀신사. ⑧팔공산 미리사. ⑨가야산 보원사. ⑩삭주 화산사.
신라 고찰 비슬산 용천사를 참배 한후,
남산리 아자방(亞字房) 부용정에 올라 그윽한 차(茶)와 芙蓉池에 내 마음 담그고, 야생화, 水蓮에 텅빈 이 마음 비춰본후,
화양읍 유등리 유호연지(柳湖蓮池) 군자정(君子亭)에 올라 아름다운 연꽃에 흠뻑 취한 다음,
화양읍 강변로 청도의 명물로 자리잡은 파랑새 다리의 야경을 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일을 연다.
가족과 함께, 오늘 하루도 이러케 살아가는게 바로 사람사는거지 으 하하하.... _()_
청도 강변로 파랑새 다리의 야경. 스윙시스템 및 안개분수시설과 돛단배를 형상화한 막구조 파고라 , 야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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