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금동불상 ‘슬픈 고국나들이’

문근영 2010. 10. 18. 15:34

금동불상 ‘슬픈 고국나들이’

★*… 국보 제28호 백률사 금동불입상.  사진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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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잠시 돌아온 '통일신라 불상'

★*… 일제 때 유출된 통일신라시대의 불상들이 반세기가 넘는 세월이 흐른 뒤 돌아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왼쪽부터 금동불입상(도쿄 국립박물관 소장), 금동관음보살입상(도쿄 국립박물관 소장), 금동불입상(나라 국립박물관 소장), 금동약사불입상(도쿄 국립박물관 소장), 금동보살입상(도쿄 국립박물관 소장). 금동불입상(도쿄 국립박물관 소장), 금동불입상(도쿄 국립박물관 소장). 이 불상들은 내년 3월1일까지 전시되다가 일본으로 되돌아간다. 연합뉴스
 
'영원한 생명의 울림, 통일신라 조각'전

★*…15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영원한 생명의 울림, 통일신라 조각'전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1일까지 열리며, 18년전 개최한 '삼국시대 불교조각'전의 후속편적인 성격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대별로 재조명하는 특별전시의 일환이다. 전시유물은 통일신라 조각의 정수를 보여주는 200여 점이 공개된다. 특히 백률사 금동불입상을 비롯한 국보 10점, 감은사 금동사리함 등 보물 9점이 포함되어 있다. /뉴시스

★*…15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영원한 생명의 울림, 통일신라 조각'전의 개막식이 열렸다. 사리상자, 통일신라 682년경, 경북 경주 감은사터서 삼층석탑, 높이 28.0cm, 보물 제366호, 국립중앙박물관. 이번 전시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1일까지 열리며, 18년전 개최한 '삼국시대 불교조각'전의 후속편적인 성격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대별로 재조명하는 특별전시의 일환이다. 전시유물은 통일신라 조각의 정수를 보여주는 200여 점이 공개된다. 특히 백률사 금동불입상을 비롯한 국보 10점, 감은사 금동사리함 등 보물 9점이 포함되어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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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고성 DMZ 박물관

★*… 강원도가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에 건립한 DMZ박물관이 완공된 가운데 16일 오후 현지를 방문한 고성군청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국비와 도비 등 총 456억원이 투입돼 14만5천396㎡의 부지에 지상 3층, 건축연면적 1만759㎡의 규모로 건립된 DMZ 박물관은 내부 전시 작업을 거쳐 내년 3월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강원도가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에 건립한 DMZ박물관이 완공된 가운데 16일 오후 현지를 방문한 고성군청 관계자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국비와 도비 등 총 456억원이 투입돼 14만5천396㎡의 부지에 지상 3층, 건축연면적 1만759㎡의 규모로 건립된 DMZ 박물관은 내부 전시 작업을 거쳐 내년 3월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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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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