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방장산 천은사

문근영 2010. 10. 13. 08:52

방장산 천은사

 

   방장산 천은사  산문

 

     방장산 천은사 산문편액 鶴亭 李敦興 書  戊寅

 

   지리산 천은사  일주문

 

  지리산천은사  원교 이광사 書  (1705~1777)

1679년(숙종5)에도 단유선사(袒裕禪師)가 절을 크게 중수하여  감은사에서 천은사로 바꾸었다,
단유선사가 중수할 무렵 절의 샘가에 큰 구렁이가 나타나 사람들을 무서움에 떨게 하였으므로 이에 한

스님이 용기를 내어 잡아 죽였다고.....   그 이후로는 샘에서 물이 솟지 않았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는

 뜻으로 천은사라는 이름이 붙였다고 한다.
그런데 절 이름을 바꾸고 가람을 크게 중창은 했지만 절에는 여러차례 화재가 발생하는 등의 불상사가

끊임없이 일어났다. 마을사람들은 입을 모아 절의 수기(水氣)를 지켜주던 이무기가 죽은 탓이라 하였다.

 

얼마 뒤 조선의 4대 명필가의 한 사람인 원교 이광사(李匡師, 1705~1777)가 절에 들렀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자 이광사는 마치 물이 흘러 떨어질 듯 한 필체[水體]로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써 주면서 이 글씨를 현판으로 일주문에 걸면 다시는 화재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 하였다.

사람들은 의아해 하면서도 그대로 따랐더니 신기하게도 이후로는 화재가 일지 않았다고 한다 
 

   천은사  수홍루

 

   천은사  수홍루 염재 송태회 書  (1873~1943)

 

    천은사 천왕문

 

   천은사  목어

 

    천은사  보제루

 

   보제루 툇칸    지형을 그대로 살려 누하주의 높이를 결정한 우리의 독특한 전통건축양식...

 

   보제루 화반

    보제루 화반  (코끼리)

   천은사  극락보전

 

 

    천은사 설선당                     편액  염재 송태회 書  (1873~1943)  ▽

 

     천은사  회승당  창암 이삼만 書  (1770~1847)

 

    천은사  응진당

 

    천은사  팔상전

 

   천은사 관음전 11면관음보살

 

    천은사  명부전  동자상

 

    천은사 산신

 

   천은사  회승당 ...

 

     천은사  수조

 

    천은사  부도군

                                                       천은사  담수호 약33000평

 

전남 구례 지리산 천은사

 

편액 ???  명필???      원교 - 창암 - 염재 - 학정....................................................................

 

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화엄사의 말사로서 828년(흥덕왕3)에 인도의 덕운스님이 중국을 통해

지리산에 들어와 천은사를 창건했다고,

그러나 창건주에 대한 기록은 밝혀진 바 없어 그 시기와 유래를 지금으로서는 알 수가 없다

출처 : 이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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