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신라최초사찰 흥륜사 기와

문근영 2010. 10. 2. 17:28
신라최초사찰 흥륜사 기와

▲ 경주시 사정동 지금의 경주공고 배수로 건설현장에서 국립경주박물관이 수습한 '○(王?)興○'라는 글자를 세로로 새긴 신라시대 수키와 편. 원래는 '대왕흥륜사'(大王興輪寺)라고 새겼다고 추정되며, 이는 이 일대가 흥륜사가 있던 곳임을 유력하게 뒷받침하는 증거가 된다.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기록에 보이는 신라 최초의 사찰 흥륜사(興輪寺)가 있던 곳은 학계 다수의 추정대로 경주시 사정동의 경주공고 일대임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고고학적 증거가 발견됐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경주공고가 교내 배수로 공사를 위해 사전 문화재 조사없이 무단으로 파헤친 지역에서 수습한 400상자 분량의 기와 유물을 세척하다가 ’興輪寺’(흥륜사)로 추정되는 명문(銘文)을 새긴 신라시대 수키와 조각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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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시대 제사유구 동물형 철기

★*… 경남 김해시 생림면 나전리 일대 김해일반지방산업단지 토사채취장에서 발굴된 제사유구의 동물형 철기. /김해시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이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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