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러시아 연해주 니콜라예프카 성터에서 발굴된 발해시대 청동부절(靑銅符節. 길이 5.6㎝). 원래는 두 개가 짝을 이뤄 서로 합하면 옆면에 '합동(合同)'이라는 글자가 완성되는 명령서의 일종이다. 뒷면에 '좌효위장군(左驍衛將軍) 섭리계(섭<攝에서 손수변 없는 글자>聶利計)'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개편에 따라 발해실에 전시된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출처 : 이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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