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5~60년대 아련한 추억속의 사진들 -2

문근영 2010. 8. 2. 07:53

 

 

5~60년대 아련한 추억속의 사진들

1959년 이승만 대통령 84회 생신기념으로 창경궁이  무료개방 되자 인산인해를 이룬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창경궁 내에는 일제때 만든 동물원 등 당시에 여러 유람시설을 갖춰 서울의 대표적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은 곳이다.

  

1958년 창경궁 수정궁앞 연못에서 펼쳐진 아이스하키 경기 모습.

 

1959년 창경궁 춘당지에서 보트놀이를 하고 있는 학생들.

 

1960년의 창경궁 밤벚꽃놀이에 나온 시민들, 5~60년대 대표적 상춘행사였다. 

 

6.25 전쟁의 참화로 파괴된 덕수궁 중화전에 미군들이 진주하고 있다.

 

1961년 말끔히 복원된 덕수궁 중화전에서 개최된 4.19 1주년 기념 시민위안의 밤.

 

1958년 덕수궁 연못 스케이트장.  

 

1958년 덕수궁 대한문 보수공사 모습.

 

1960년 장충체육관 신축공사 모습, 이 곳에서 아시아 농구대회, 김기수 프로권투 세계타이틀 전, 김일 레슬링 대회 등 굵직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벌어진 6~70년대, 80년대 초반 까지 대한민국 실내 경기장의 대표격이었다. 

 

1956년 복구된 보신각. 1953년 원래 위치에서 약 20m 뒤로 옮겨 신축되었다.

 

1959년 원구단 황궁우(오른쪽)와 옛 조선호텔. 지금은 모두 헐리고 조선호텔이 들어서 있다. 

 

1959년 명동거리를 세련된 차림의 외국여성들과 한국여성들이 지나가고 있다. 

 

1959년 중랑천 둔치에 빨래를 널고 있는 모습.

 

1956년 여름날 한강 백사장에서의 피서객들.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해피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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